금천구, 음식물쓰레기 RFID 종량기 설치 지원 확대

등록 : 2026-04-23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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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음식물쓰레기 자동계량장비 RFID 종량기 설치 지원 신청을 받는다. 지원 대상에는 G밸리 내 기숙사 운영 지식산업센터와 2017년부터 2020년 사이 사용승인을 받은 15세대 이상 50세대 미만 공동주택이 새롭게 포함됐다. 기존에는 2017년 이전 사용승인을 받은 15세대 이상 공동주택이 대상이었다.

구는 G밸리 내 기숙사 운영 지식산업센터와 2017년 이전 사용승인을 받은 15세대 이상 공동주택에는 종량기 구입과 설치비를 전액 지원한다. 설치를 희망하는 경우 운영위원회 의결 또는 입주민 60% 이상 동의를 받아 신청서를 금천구 청소행정과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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