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공유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음식물쓰레기 자동계량장비 RFID 종량기 설치 지원 신청을 받는다. 지원 대상에는 G밸리 내 기숙사 운영 지식산업센터와 2017년부터 2020년 사이 사용승인을 받은 15세대 이상 50세대 미만 공동주택이 새롭게 포함됐다. 기존에는 2017년 이전 사용승인을 받은 15세대 이상 공동주택이 대상이었다.
구는 G밸리 내 기숙사 운영 지식산업센터와 2017년 이전 사용승인을 받은 15세대 이상 공동주택에는 종량기 구입과 설치비를 전액 지원한다. 설치를 희망하는 경우 운영위원회 의결 또는 입주민 60% 이상 동의를 받아 신청서를 금천구 청소행정과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서울& 인기기사
-
1.
-
2.
-
3.
-
4.
-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