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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제공
양천구는 숲 위를 걸으며 도심과 한강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용왕산 스카이워크를 조성했다. 용왕산 스카이워크는 최대 폭 3m 연장 224m 규모의 무장애데크길이다. 전망 개선을 위해 용왕정 주변 전망데크를 255㎡로 확장했다. 모든 구간이 완만한 경사로 설계돼 노약자 유모차 휠체어 이용자 등 보행 약자도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다. 용왕정 정자와 연결된 원형 데크는 주요 조망 지점으로 숲과 도심 한강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파노라마 경관을 제공한다. 야간에는 난간을 따라 설치된 390m 엘이디(LED) 라인 조명이 점등돼 색다른 야경을 연출한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