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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구로구는 치매 조기 발견과 예방을 위해 ‘찾아가는 우리 동네 기억력 검사’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치매와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해 체계적인 치료와 관리로 연계하고 구민 건강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검사는 2월부터 7월까지 6개월간 동별 순회 방식으로 진행된다. 60세 이상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동주민센터 등 지역 거점에서 실시한다.
검사는 1대1 방식으로 진행된다. 기억력과 지남력 등 인지기능 전반을 확인하는 치매 선별검사로 약 15~20분이 소요된다. 검사 결과 정상군에게는 치매 예방수칙과 건강관리 정보를 제공한다. 인지저하가 의심되는 경우에는 치매안심센터 정밀검진으로 연계해 상담과 관리를 지원한다. 구는 사전 일정 안내와 함께 고위험군 대상 유선 안내를 병행해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앞서 2월부터 3월까지 오류1동 등 5개 동에서 1000명 검사를 완료했다. 이후 △4월 개봉1동과 개봉2동과 고척2동과 구로2동 △5월 구로3동과 고척1동 △6월 구로1동과 가리봉동과 개봉3동 △7월 구로4동과 오류2동 순으로 검사를 이어간다. 구 관계자는 “치매는 조기 발견과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울앤 취재팀 편집
검사는 1대1 방식으로 진행된다. 기억력과 지남력 등 인지기능 전반을 확인하는 치매 선별검사로 약 15~20분이 소요된다. 검사 결과 정상군에게는 치매 예방수칙과 건강관리 정보를 제공한다. 인지저하가 의심되는 경우에는 치매안심센터 정밀검진으로 연계해 상담과 관리를 지원한다. 구는 사전 일정 안내와 함께 고위험군 대상 유선 안내를 병행해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앞서 2월부터 3월까지 오류1동 등 5개 동에서 1000명 검사를 완료했다. 이후 △4월 개봉1동과 개봉2동과 고척2동과 구로2동 △5월 구로3동과 고척1동 △6월 구로1동과 가리봉동과 개봉3동 △7월 구로4동과 오류2동 순으로 검사를 이어간다. 구 관계자는 “치매는 조기 발견과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울앤 취재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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