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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4월15일 ‘강서구립 마곡어르신복지관’ 개관식을 개최하고 16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에 따르면 올해 3월 기준 강서구 전체 인구는 54만8985명이며 65세 이상 인구는 11만4922명으로 전체의 20.9%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해 65세 이상 인구 8만9127명과 비교해 크게 증가한 수치다.
구는 마곡어르신복지관 개관을 통해 고령화에 따른 복지 수요에 대응하고 어르신의 사회참여와 여가활동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했다.
이번 복지관 건립은 마곡 일반사업단지 내 ‘이랜드 글로벌 연구개발센터’ 입주에 따라 이랜드그룹이 지역 주민을 위한 복지시설을 기부채납하기로 하면서 추진됐다. 구는 지난해 8월 이랜드컨소시엄과 기부채납 협약을 체결하고 지난해 11월 착공에 들어갔다. 이랜드그룹 공공기부와 이랜드건설 시공으로 약 92억 원의 건축비를 절감했으며 부지 매입과 내부 공사 등에 총 80억5000만 원이 투입됐다. 복지관은 연면적 2732㎡에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 규모로 조성됐다. △카페테리아 △건강증진실 △스마트존 △탁구실 등 다양한 시설이 마련됐다. 특히 스마트존에는 VR기기와 인공지능 바둑 로봇 등 첨단 장비를 배치해 어르신들이 디지털 기기에 대한 두려움을 줄이고 정보격차 해소를 지원할 계획이다. 개관 이후에는 평생교육과 취미·여가와 건강증진과 사회참여 등 맞춤형 프로그램이 상시 운영된다. 서울시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어르신이면 누구나 회원 등록 후 이용할 수 있다. 시설 이용과 프로그램 신청은 마곡어르신복지관 0226616366으로 문의하면 된다. 개관식은 4월15일 오전 11시 복지관 1층 로비와 4층 대강당에서 열린다. 오전 10시30분부터 클래식 앙상블 등 식전 공연도 진행된다. 구 관계자는 “마곡 어르신복지관이 단순한 복지시설을 넘어 어르신들께 기쁨과 활력을 더하는 쉼터이자, 배움과 나눔의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고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실 수 있도록 더욱 촘촘한 복지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서울앤 취재팀 편집
이번 복지관 건립은 마곡 일반사업단지 내 ‘이랜드 글로벌 연구개발센터’ 입주에 따라 이랜드그룹이 지역 주민을 위한 복지시설을 기부채납하기로 하면서 추진됐다. 구는 지난해 8월 이랜드컨소시엄과 기부채납 협약을 체결하고 지난해 11월 착공에 들어갔다. 이랜드그룹 공공기부와 이랜드건설 시공으로 약 92억 원의 건축비를 절감했으며 부지 매입과 내부 공사 등에 총 80억5000만 원이 투입됐다. 복지관은 연면적 2732㎡에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 규모로 조성됐다. △카페테리아 △건강증진실 △스마트존 △탁구실 등 다양한 시설이 마련됐다. 특히 스마트존에는 VR기기와 인공지능 바둑 로봇 등 첨단 장비를 배치해 어르신들이 디지털 기기에 대한 두려움을 줄이고 정보격차 해소를 지원할 계획이다. 개관 이후에는 평생교육과 취미·여가와 건강증진과 사회참여 등 맞춤형 프로그램이 상시 운영된다. 서울시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어르신이면 누구나 회원 등록 후 이용할 수 있다. 시설 이용과 프로그램 신청은 마곡어르신복지관 0226616366으로 문의하면 된다. 개관식은 4월15일 오전 11시 복지관 1층 로비와 4층 대강당에서 열린다. 오전 10시30분부터 클래식 앙상블 등 식전 공연도 진행된다. 구 관계자는 “마곡 어르신복지관이 단순한 복지시설을 넘어 어르신들께 기쁨과 활력을 더하는 쉼터이자, 배움과 나눔의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고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실 수 있도록 더욱 촘촘한 복지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서울앤 취재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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