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공유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4월22일 오후 7시 원불교 소태산홀에서 ‘춤추는 지휘자 백윤학의 지브리&디즈니 OST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동작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4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어린이부터 장년층까지 전 세대가 함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영남대학교 음악대학 교수이자 ‘서울 페스타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를 이끄는 지휘자인 백윤학은 음악을 온몸으로 표현하는 독특한 지휘 스타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서울 페스타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보컬리스트 이희주가 함께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애니메이션 명곡들을 오케스트라 사운드로 재해석해 선보인다. △마녀배달부 키키 △하울의 움직이는 성 △벼랑 위의 포뇨 △천공의 성 라퓨타 △이웃집 토토로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등 지브리 대표 작품의 주제곡을 감상할 수 있다. △라이온킹 △인어공주 △인크레더블 △주토피아 △모아나 △알라딘 등 디즈니 명작 OST도 연주와 보컬로 무대에 오른다. 관람 대상은 7세 이상 아동을 동반한 동작구민이며 관람료는 전석 5000원이다. 예매는 4월13일 오후 2시부터 NOL티켓을 통해 진행된다. 약 400석 규모로 운영되며 1인당 최대 3매까지 구매할 수 있다. 기타 문의는 동작구청 문화정책과 02-820-9405로 하면 된다. 박일하 구청장은 “이번 공연은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고품격 문화의 장”이라며 “가족·친구·연인과 함께 지브리와 디즈니의 명곡을 오케스트라 연주로 감상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앤 취재팀 편집
이번 공연에서는 ‘서울 페스타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보컬리스트 이희주가 함께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애니메이션 명곡들을 오케스트라 사운드로 재해석해 선보인다. △마녀배달부 키키 △하울의 움직이는 성 △벼랑 위의 포뇨 △천공의 성 라퓨타 △이웃집 토토로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등 지브리 대표 작품의 주제곡을 감상할 수 있다. △라이온킹 △인어공주 △인크레더블 △주토피아 △모아나 △알라딘 등 디즈니 명작 OST도 연주와 보컬로 무대에 오른다. 관람 대상은 7세 이상 아동을 동반한 동작구민이며 관람료는 전석 5000원이다. 예매는 4월13일 오후 2시부터 NOL티켓을 통해 진행된다. 약 400석 규모로 운영되며 1인당 최대 3매까지 구매할 수 있다. 기타 문의는 동작구청 문화정책과 02-820-9405로 하면 된다. 박일하 구청장은 “이번 공연은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고품격 문화의 장”이라며 “가족·친구·연인과 함께 지브리와 디즈니의 명곡을 오케스트라 연주로 감상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앤 취재팀 편집
서울& 인기기사
-
1.
-
2.
-
3.
-
4.
-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