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장애인가족지원센터, 발달장애아동에 ‘놀 권리’

등록 : 2026-04-09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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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장애인가족지원센터(센터장 박신영)는 지난달 30일 세이브더칠드런 서울지역본부(본부장 김재영)와 ‘2026년 장애아동발달지원사업’ 수행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은 유엔아동권리협약에 근거해 상대적으로 복지 서비스 접근성이 낮은 사각지대의 발달장애아동에게 놀이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기회 불평등을 해소하고 아동의 사회적 기술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노원구 거주 18살 미만 발달장애아동을 대상으로 △가정 방문을 통한 ‘놀세이버’의 1:1 맞춤형 놀이 지원 △그룹 활동을 통한 상호작용 지원 등을 전개할 계획이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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