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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는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재난 및 안전사고로 피해를 입은 구민을 지원하기 위해 ‘구민안전보험’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강북구에 주민등록을 둔 등록외국인과 거소신고 동포는 별도 절차 없이 전입 즉시 자동 가입된다. 구는 올해 보험 보장 내용을 개편해 해외 및 어린이 안전 분야까지 보장 범위를 대폭 확대했다. 보험 기간은 내년 3월1일까지이며, 사고일로부터 3년 이내에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다. 문의 재난안전과 02-901-5873.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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