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도심 속 ‘서울형 키즈카페’ 운영

등록 : 2026-04-09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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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는 봄을 맞아 야외 팝업형 놀이시설인 ‘여기저기 서울형 키즈카페’를 운영한다.

운영 장소는 여의도 한강공원 녹음 수광장과 영등포공원이다. 한강공원은 6월21일까지, 영등포공원은 5월16일부터 6월14일까지 운영한다. 각각 격주 토요일과 일요일에 운영된다. 이용 대상은 4살부터 9살 아동이다. 이용 정원은 회차별 한강공원 40명, 영등포공원 32명이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30분까지다. 회차당 2시간 이용 후 30분 휴게 시간을 둔다. 놀이공간은 소방관·우주비행사·건축가 등 직업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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