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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중동 정세불안과 생활물가 상승 영향으로 종량제봉투 수요가 급증하자 안정적 수급을 위한 긴급 대책을 마련했다. 현재 구는 상반기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충분한 재고를 확보한 상태다. 다만 수요 변동에 대비해 각 판매소에 평소 수준에 맞춰 물량을 배정하고 있다. 구는 모든 주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봉투 종류와 관계없이 1회 구매 수량을 최대 5장 이내로 제한하도록 권고했다. 제작업체에는 수요가 많은 10L와 20L 규격 중심 생산을 요청했다. 또한 종량제봉투 판매량과 재고를 일 단위로 점검하고 주요 판매소와 제작업체 현장 확인을 병행하고 있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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