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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구민들의 높아진 걷기 수요에 발맞춰 망우역사문화공원, 용마산, 중랑천 등 지역 주요 구간을 잇는 ‘중랑동행길’ 보행 환경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구는 인공지능 전환(AX)기술을 접목해 걷기 편하고 머물고 싶은 길을 조성한다는 구상이다.
서울AI재단과 협업해 유동 인구와 행정 데이터를 분석한 보행 환경 개선과 휴식 공간 확충에 적극 반영하고 있다. 지난 3일 열린 점검회의에서는 안전한 보행로 개선과 안내 지도 제작 등 구체적인 방향이 논의됐다.
구는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에서 걷기 실천율 77.7%로 전국 1위를 기록했다. 또한 서울서베이에서는 스트레스 체감도가 가장 낮은 자치구로 나타났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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