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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는 지역 어르신의 건강한 사회참여를 확대하고 활기찬 노후를 지원하기 위해 ‘제4기 성동 시니어모델양성 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과정은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총 25회의 이론 및 실기 과정으로 구성되며, 왕십리도선동노인복지관과 사단법인 시니어패션모델협회가 협력해 진행한다. 모집 인원은 총 30명으로 성별에 관계없이 만 60살 이상 성동구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구민은 10일까지 구립 노인복지관 6곳과 각 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2023년 시작된 이 과정은 해마다 높은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는 30명 정원에 97명이 몰려 3 대 1 이상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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