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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제공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지난 3일 금천자원재활용처리장에서 와이제이산업과 공동 개발한 수소 전기 노면 분진 청소차와 미세먼지 고형화 장치 시연회를 개최했다. 이 청소차는 미세먼지 98.8%와 모래 99.7% 흡입 성능을 현장에서 입증했다. 흡입 물질을 쓰레기·미세먼지·초미세먼지 3단계로 분리해 수거하고 수거량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함께 선보인 미세먼지 고형화 장치는 수거한 분진을 골프공 크기로 압축해 배출한다. 20초당 1개를 생산하며 시간당 약 21㎏처리 성능을 보였다. 구는 서울시와 협력해 기술 성능과 우수성을 타 자치구에도 알릴 계획이다. 문의 금천구 청소행정과(02-2627-1931).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