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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고교학점제 개편 등 변화하는 입시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관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1:1 대학생 온라인 멘토링'을 3월부터 12월까지 상시 운영한다.
진로상담은 대입제도의 변화로 학생별 맞춤형 전략 수립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희망 대학·학과에 재학 중인 대학생 선배의 실질적인 학습경험과 정보를 받을 수 있는 기회로 마련됐다. 특히 시공간 제약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방식으로 운영해 접근성과 효율성을 높였다.
학생이 직접 선택한 대학생 선배와 1:1로 연결돼 35분간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입시 경험을 바탕으로 공부 방법, 생활기록부 관리, 학과 선택 및 대입 준비 과정 등 구체적인 진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은 연간 4회(3월, 5월, 7월, 9월)에 걸쳐 진행된다. 1회차 모집은 3월3일부터 광진구청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받는다.
신청은 연간 4회(3월, 5월, 7월, 9월)에 걸쳐 진행된다. 1회차 모집은 3월3일부터 광진구청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받는다.
온라인 대학생 멘토링 안내문. 광진구 제공
회차별 30~35명을 선발하며 학생은 회차별 1회씩, 연간 최대 2회까지 참여가능하며 이용료는 전액 무료이다.
지난해 운영된 '1:1 대학생 온라인 멘토링'에는 총 207명(중학생 133명, 고등학생 74명)이 참여했으며 만족도 조사 결과 99.2%를 기록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김경호 구청장은 “변화하는 입시 환경과 어려운 학업으로 고민하는 학생들이 대학생 온라인 멘토링을 통해 공부와 진로의 방향을 설정하고 동기부여를 받을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성공적인 진로·진학 설계를 돕기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교육지원과 02-450-9744.
서울앤 취재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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