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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제공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경력보유 여성들이 재취업을 넘어 1인 창작자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하는 '2026 여성내일(job)아카데미'를 3월부터 본격 운영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송파여성경력이음센터에서 진행하는 특화 프로그램으로 취·창업 의지가 확고한 여성을 위해 '오늘부터 나도 작가!'와 '캐릭터 크리에이터' 두 가지 실무 과정을 선보인다. 6월까지 이어지는 이번 교육은 과정별로 100시간 내외의 집중적인 대면 수업을 통해 전문성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오늘부터 나도 작가!' 과정은 평소 글쓰기를 꿈꿨던 여성들이 자신의 삶을 에세이로 엮어 세상에 내놓을 수 있도록 돕는다. 집필 계획 수립부터 퇴고, 도서 디자인은 물론 온라인 서점 출판 프로세스까지 전 과정을 다룬다. 수강생 모두가 '1인 1도서 출판'이라는 결과물을 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캐릭터 크리에이터' 과정은 캐릭터 기획부터 이모티콘 개발, 인스타툰 및 상품 제작까지 다루는 예비 창업자 특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교육생이 '2025 인사혁신처 적극행정 공무원 이모티콘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받는 등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도 온라인 플랫폼 입점을 목표로 하는 지원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예상된다. 두 과정 모두 전액 무료다. 참여 대상은 취·창업 의지가 있는 경력보유 여성으로 송파구민과 청년층(19~39살), 취업취약계층을 우선 선발한다. 서류와 면접 심사를 거쳐 과정별로 15명씩 소수 정예로 운영한다. '오늘부터 나도 작가' 과정은 3월6일까지, '캐릭터 크리에이터' 과정은 3월3일부터 13일까지 모집한다. 신청은 송파여성경력이음센터를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할 수 있다. 문의 송파여성경력이음센터 02-2203-2525. 서울앤 취재팀 편집
'캐릭터 크리에이터' 과정은 캐릭터 기획부터 이모티콘 개발, 인스타툰 및 상품 제작까지 다루는 예비 창업자 특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교육생이 '2025 인사혁신처 적극행정 공무원 이모티콘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받는 등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도 온라인 플랫폼 입점을 목표로 하는 지원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예상된다. 두 과정 모두 전액 무료다. 참여 대상은 취·창업 의지가 있는 경력보유 여성으로 송파구민과 청년층(19~39살), 취업취약계층을 우선 선발한다. 서류와 면접 심사를 거쳐 과정별로 15명씩 소수 정예로 운영한다. '오늘부터 나도 작가' 과정은 3월6일까지, '캐릭터 크리에이터' 과정은 3월3일부터 13일까지 모집한다. 신청은 송파여성경력이음센터를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할 수 있다. 문의 송파여성경력이음센터 02-2203-2525. 서울앤 취재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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