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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일상 속 예기치 못한 사고로부터 구민을 보호하는 구민안전보험과 구민 자전거보험 지원 사업을 올해도 이어간다고 3일 밝혔다.
보험료는 전액 구가 부담한다. 약 44만 모든 구민은 별도 절차 없이 1년간 자동 가입된다. 두 보험은 전국 어디에서 발생한 사고든 보장한다. 개인이 가입한 실손보험과 중복 보상도 가능하다. 보험금은 사고일로부터 3년 이내 청구할 수 있다.
구민안전보험은 지난해부터 시행했다. 떨어짐 넘어짐 접질림 깔림 부딪힘 등 일상생활 중 상해사고에 대해 1인당 최대 15만원의 의료비를 지원한다. 상해로 사망한 경우 장례비 최대 500만원을 지급한다.
올해는 사회재난 상해진단 위로금 항목을 신설했다. 화재 붕괴 폭발 다중운집 인파사고 등 사회재난 피해로 4주 이상 진단을 받은 경우 1인당 최대 15만원을 지원한다. 보장기간은 2026년 3월1일부터 2027년 2월28일까지다. 보험 상담과 청구는 메리츠화재 023602427로 하면 된다. 기타 문의는 안전재난과 02-2620-4384로 하면 된다. 지난해에는 총 460건에 대해 약 6천만원의 보험금을 지급했다. 구민 자전거보험은 2021년 도입했다. 현재까지 1270건에 대해 약 5억7천만원을 지급했다. 자전거 운행 중 발생한 사고를 과실 여부와 관계없이 보장한다. 타인이 운행하던 자전거로 인한 피해도 보상한다. 상해를 입었을 때 △사망 후유장해 시 최대 1000만원 △4주 이상 진단 시 위로금 20만원부터 60만원 △6일 이상 입원 시 위로금 20만원을 지급한다. 타인에게 상해를 입히면 형사합의금 최대 3000만원 벌금 최대 2천만원 변호사 선임비 최대 200만원을 지원한다. 보장기간은 2026년 2월23일부터 2027년 2월22일까지다. 보험 상담과 청구는 DB손해보험 024758115로 하면 된다. 기타 문의는 교통과 0226203699로 하면 된다. 구는 전동휠체어와 의료용 스쿠터 이용자를 위한 전동보장구보험도 운영한다. 2022년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도입했다. 올해는 제3자 배상 책임 보장 한도를 사고당 최대 3천만원에서 5천만원으로 상향했다. 보장기간은 2026년 2월1일부터 2027년 1월31일까지다. 보험 상담과 청구는 휠체어코리아닷컴 02-2038-0828로 하면 된다. 기타 문의는 통합돌봄과 02-2620-4691로 하면 된다. 구는 보험금 지급 현황과 사고 유형 이용 만족도를 분석해 보장 범위와 한도를 지속 보완할 계획이다. 이기재 구청장은 “예기치 못한 사고는 누구에게나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사전 대비가 중요하다”며 “전 구민 보험가입 지원을 통해 구민 누구나 사고에 대한 부담을 덜고 일상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서울앤 취재팀 편집
올해는 사회재난 상해진단 위로금 항목을 신설했다. 화재 붕괴 폭발 다중운집 인파사고 등 사회재난 피해로 4주 이상 진단을 받은 경우 1인당 최대 15만원을 지원한다. 보장기간은 2026년 3월1일부터 2027년 2월28일까지다. 보험 상담과 청구는 메리츠화재 023602427로 하면 된다. 기타 문의는 안전재난과 02-2620-4384로 하면 된다. 지난해에는 총 460건에 대해 약 6천만원의 보험금을 지급했다. 구민 자전거보험은 2021년 도입했다. 현재까지 1270건에 대해 약 5억7천만원을 지급했다. 자전거 운행 중 발생한 사고를 과실 여부와 관계없이 보장한다. 타인이 운행하던 자전거로 인한 피해도 보상한다. 상해를 입었을 때 △사망 후유장해 시 최대 1000만원 △4주 이상 진단 시 위로금 20만원부터 60만원 △6일 이상 입원 시 위로금 20만원을 지급한다. 타인에게 상해를 입히면 형사합의금 최대 3000만원 벌금 최대 2천만원 변호사 선임비 최대 200만원을 지원한다. 보장기간은 2026년 2월23일부터 2027년 2월22일까지다. 보험 상담과 청구는 DB손해보험 024758115로 하면 된다. 기타 문의는 교통과 0226203699로 하면 된다. 구는 전동휠체어와 의료용 스쿠터 이용자를 위한 전동보장구보험도 운영한다. 2022년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도입했다. 올해는 제3자 배상 책임 보장 한도를 사고당 최대 3천만원에서 5천만원으로 상향했다. 보장기간은 2026년 2월1일부터 2027년 1월31일까지다. 보험 상담과 청구는 휠체어코리아닷컴 02-2038-0828로 하면 된다. 기타 문의는 통합돌봄과 02-2620-4691로 하면 된다. 구는 보험금 지급 현황과 사고 유형 이용 만족도를 분석해 보장 범위와 한도를 지속 보완할 계획이다. 이기재 구청장은 “예기치 못한 사고는 누구에게나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사전 대비가 중요하다”며 “전 구민 보험가입 지원을 통해 구민 누구나 사고에 대한 부담을 덜고 일상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서울앤 취재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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