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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올해 어르신 일자리 참여 인원을 4060명으로 확정하고 174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지난해보다 480명 늘어난 규모로, 노인 공익활동, 실버카페 운영, 경로당 급식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게 된다.
올해는 ‘건강리더' 등 역량형 일자리와 카페 ‘장미랑' 운영을 추가해 영역을 넓혔다. 지난 23일 발대식을 열고 중랑소방서와 협력해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도 마쳤다. 류경기 구청장은 “어르신 일자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지원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