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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구청장 전성수)가 ‘서초형 건강복지'를 위해 4개 분야 10개 특화사업을 시행한다. 서울시 최초로 출산 후 1년 이내 산모에게 프리미엄 건강검진을 전액 무료 지원하며, 전국 최초 배터리형 ‘AI 흡연 제로' 안내판을 확대해 간접흡연을 예방한다. 고령화 대응을 위해 ‘이튼튼 돌봄스쿨'을 운영하고 급식 지원 대상도 사회복지시설까지 넓힌다. 청년을 위한 ‘예술로 마음치유' 프로그램도 신설했다. 전성수 구청장은 “서초만의 창의적인 보건 행정으로 대한민국 건강 지도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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