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정월 대보름 민속행사 16개 동 지원

등록 : 2026-02-26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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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3월3일 정월 대보름을 맞아 3월7일까지 지역 내 16개 동에서 열리는 정월대보름 민속행사를 지원한다. 각 동 직능단체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윷놀이 대항전 △제기차기 △투호던지기 등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오곡밥과 부럼 등 전통 음식을 나누며 이웃 간 정을 나누는 시간도 마련됐다. 행사는 2월25일 청파동과 남영동을 시작으로 △2월26일 원효로1동 △2월27일 용문동 이촌1동 이촌2동 △2월28일 후암동 한강로동 이태원1동 한남동 △3월3일 효창동 이태원2동 보광동 △3월7일 용산2가동 원효로2동 서빙고동에서 열린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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