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노량진 만양로 명예도로명 부여

등록 : 2026-02-26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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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지난 1월 서울시 2026년 로컬브랜드 상권 육성사업에 선정된 노량진 만양로 일부 구간에 ‘노량진만나로’라는 명예도로명을 부여하고 골목형상점가를 신규 지정했다. 구는 이를 통해 동작구만의 특화 거리를 조성하고 방문객 유입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구는 올해 2월 사당4동 상권을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했다. 이 지역은 남성역 1번 출구 인근으로 음식점·소매업·미용업 등 다양한 업종이 밀집한 상권이다. 이번 지정에 따라 구는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 △홍보 리플릿 제작 등 경영 마케팅지원 △시설 환경 개선을 지원한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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