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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리단길, 젊음과 감각이 모이는 골목길
용리단길은 삼각지 일대에 자연스럽게 형성된 골목 상권이다. 오래된 상가와 주택 사이로 감각적인 카페와 다양한 맛집, 개성 넘치는 독립 상점들이 하나둘 들어서며 골목에 새로운 표정을 더했다. 복고적인 분위기와 이국적인 감성이 어우러진 공간들이 골목골목 숨어 있어 걷다 보면 뜻밖의 가게를 발견하는 재미가 있다. 20~30대 사이에서 입소문이 퍼지며 ‘핫플레이스’로 자리 잡았고 소셜미디어를 통해 더욱 알려졌다.
조금만 걸으면 푸른 잔디가 펼쳐지는 용산가족공원과 용산역사박물관, 우리나라 대표 문화 공간인 국립중앙박물관까지 차례로 만날 수 있다. 골목에서 커피 한 잔을 마신 뒤 공원을 산책하고 박물관에서 시간을 보내면서 알찬 주말을 즐길 수 있다.
N서울타워, 역사를 품은 서울의 문화 관문
서울의 대표적인 상징인 엔(N)서울타워는 남산 정상에 자리해 한남동과 후암동, 이태원 일대와 맞닿아 있다. 전망대에 오르면 한강과 도심의 빌딩 숲, 남산 자락을 따라 이어진 오래된 도심 전경이 한눈에 펼쳐져 ‘서울의 중심’이라는 말이 실감 난다.
N서울타워는 서울 시민들에게 가볍게 오를 수 있는 산책 코스이자 계절마다 풍경이 달라지는 일상의 전망대다. 낮에는 탁 트인 서울 전경을, 해 질 무렵에는 노을을, 밤에는 반짝이는 야경을 감상할 수 있어 언제 찾아도 멋진 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용산의 골목과 동네를 내려다보며 잠시 숨을 고를 수 있는 곳, N서울타워는 용산에서 즐기는 가장 높은 쉼터다.
N서울타워는 서울 시민들에게 가볍게 오를 수 있는 산책 코스이자 계절마다 풍경이 달라지는 일상의 전망대다. 낮에는 탁 트인 서울 전경을, 해 질 무렵에는 노을을, 밤에는 반짝이는 야경을 감상할 수 있어 언제 찾아도 멋진 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용산의 골목과 동네를 내려다보며 잠시 숨을 고를 수 있는 곳, N서울타워는 용산에서 즐기는 가장 높은 쉼터다.
용산꿈나무종합타운, 아이와 청소년을 위한 다기능 문화공간
용산꿈나무종합타운은 용산구가 지역 주민, 특히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해 조성한 복합 문화 공간이다. 옛 구청 청사를 리모델링해 마련된 이곳에서는 체계적인 교육프로그램과 다양한 체험활동을 제공한다.
꿈나무 도서관과 육아종합지원센터,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장난감 나라 등 연령대별 맞춤시설이 다양하게 들어서 있어 아이들은 책과 놀이를 통해 창의력을 키우고, 청소년들은 상담과 프로그램을 통해 진로를 탐색한다. 부모들에게는 믿고 찾을 수 있는 동네 공간으로, 아이들에게는 일상 속 놀이터이자 배움터로 사랑받고 있다. 옥상에는 정원과 쉼터도 조성돼 있어 주민들이 잠시 머물며 쉬어갈 수 있는 지역 커뮤니티 공간으로도 이용된다.
글·사진 용산구 제공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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