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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금연을 결심한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금연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금천구는 평일 보건소에서 ‘금연클리닉’을 운영하며 흡연자를 대상으로 1:1 맞춤형 상담과 니코틴 패치, 껌 등 금연보조제를 6개월간 제공한다. 평일 이용이 어려운 주민을 위해 매월 둘째 주 토요일에는 ‘토요열린보건소’를 운영하며,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독산보건지소와 학교, 사업장 등을 방문하는 ‘찾아가는 이동금연클리닉’도 병행한다.
구는 △ 금연 성공 판정 시 5만원 상당 기념품 및 금천구민 대상 5만원 상품권 추가 지급△ 의료기관 연계 금연치료 건강보험 지원 및 치료의약품 처방전 발급 추진 △ 모바일 앱 ‘워크온’ 및 ‘손목닥터9988’ 연계로 최대 1만9000포인트 지급 △ 금연 교육 이수 및 서비스 참여 시 과태료 50% 또는 전액 감면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서울시 건강관리 앱 ‘손목닥터9988’과 연계해 최초 등록 시 5000포인트, 3개월 유지 시 4000포인트, 6개월 성공 시 1만포인트를 지급해 금연 실천을 돕는다. 또한 걷기 앱 ‘워크온’을 통해 건강관리와 금연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도전과제도 운영할 계획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다양한 금연지원서비스가 흡연자들의 금연성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꾸준히 제기되고 있는 흡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민간기관 등과 적극 협력하며 지역주민들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겠다”라고 전항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보건정책과(02-2627-2705)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서울앤 취재팀 편집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다양한 금연지원서비스가 흡연자들의 금연성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꾸준히 제기되고 있는 흡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민간기관 등과 적극 협력하며 지역주민들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겠다”라고 전항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보건정책과(02-2627-2705)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서울앤 취재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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