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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올해부터는 조례 제정을 통해 20가구 미만 소규모 공동주택까지 지원 대상을 넓혀 주거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중점을 뒀다.
구는 노후 공용시설물 유지보수 비용의 50~80%를 지원하며 특히 전기차 화재 대응 시설과 침수 방지 물막이판 등 재난 안전시설 확충에 집중할 방침이다. 희망 단지는 오는 2월13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김경호 구청장은 “주민 안전과 직결되는 주거 여건 개선을 위해 꼭 필요한 곳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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