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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지난 17일 관악청년청에서 제7기 관악청년네트워크 오리엔테이션을 열었다. 관악청년네트워크는 청년들이 지역 사회 의제를 발굴하고 정책을 제안하는 관악구 대표 청년참여 기구다.
제7기는 지난해 11월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청년 28명으로 구성됐다. 제7기 청년네트워크는 다음달 위촉식을 거쳐 3월부터 역량 강화 워크숍 등을 시작으로 정기회의와 분과 활동 등 현장에서 체감한 문제를 정책안으로 도출할 계획이다. 관악청년네트워크는 지난 6년간 49건의 정책을 제안해 31건이 실제 구정에 반영됐다. 관악구는 전국 최초로 지난해 국무조정실 주관 청년친화도시로 지정됐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