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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가정형편 등으로 체육활동 참여가 어려운 아동을 지원하기 위해 인라인 롤러스케이트와 안전장비 기부 캠페인을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은평구가 2011년부터 운영해 온 인라인 롤러 교실의 취지를 확대한 사업이다. 인라인 롤러스케이트는 신체 발달과 균형 감각 향상에 도움이 되는 생활체육 종목이지만 장비 구매 비용 부담으로 참여에 어려움을 겪는 가정도 적지 않았다.
이에 은평구는 사용하지 않는 인라인 롤러스케이트와 안전모와 보호대 등을 기부받아 필요한 아동에게 지원해 체육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한다.
기부 대상 물품은 △아동용 인라인 롤러스케이트 △안전모 △손목 보호대 △무릎 보호대 △팔꿈치 보호대 등이다. 사용할 수 있는 상태의 장비라면 누구나 기부할 수 있다. 기부 물품은 가까운 동 주민센터 또는 은평구 생활체육과로 제출하면 된다. 기부된 물품은 올해 진행 예정인 은평구 인라인롤러 선수단과 함께하는 취약계층 인라인 교실 운영에 우선 활용된다. 김미경 구청장은 “집에 보관만 하던 인라인 롤러스케이트 한 켤레가 아이들의 새로운 도전과 꿈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며 “작은 나눔이 건강한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주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서울앤 취재팀 편집
기부 대상 물품은 △아동용 인라인 롤러스케이트 △안전모 △손목 보호대 △무릎 보호대 △팔꿈치 보호대 등이다. 사용할 수 있는 상태의 장비라면 누구나 기부할 수 있다. 기부 물품은 가까운 동 주민센터 또는 은평구 생활체육과로 제출하면 된다. 기부된 물품은 올해 진행 예정인 은평구 인라인롤러 선수단과 함께하는 취약계층 인라인 교실 운영에 우선 활용된다. 김미경 구청장은 “집에 보관만 하던 인라인 롤러스케이트 한 켤레가 아이들의 새로운 도전과 꿈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며 “작은 나눔이 건강한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주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서울앤 취재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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