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공유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전문 지식을 나눔으로 승화시킨 ‘중랑 정리수납 봉사단’의 활동과 더불어 자원봉사자 예우 시스템을 강화한다. 봉사단은 최근 독거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낙상 위험물을 정리하는 등 쾌적한 주거 공간을 선물했다.
구는 이들의 헌신에 보답하기 위해 5일부터 연간 50시간 이상 봉사자에게 ‘우수자원봉사자증’을 발급한다. 소지자에게는 공영주차장 30% 감면과 자치회관 수강료 50% 할인 등 실질적인 혜택이 주어진다. 류경기 구청장은 “봉사활동이 존중받는 환경을 위해 예우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