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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2026년 아이돌봄 서비스’ 지원 대상이 확대됨에 따라 더 많은 가정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기존 이용가구 소득 재판정과 신규 이용 신청을 오는 30일까지 함께 접수한다. 이 서비스는 부모의 맞벌이 등으로 돌봄 공백이 발생한 12살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아이돌보미가 가정을 방문해 일대일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서비스는 영아 종일제(3~36개월), 시간제(3개월~12살), 질병 감염 아동 지원 등 가정 상황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신청은 주소지 동 주민센터 방문 또는 복지로 누리집을 통해 할 수 있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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