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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한파 대피 목욕탕’을 확충했다. 구는 지난달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주민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관내 목욕탕 3곳과 협약을 체결하고 한파특보 발령시 대피 시설로 운영해왔다.
해당 시설에는 12월2~3일 이틀간 139명이 방문했다. 이에 구는 운영 효율성과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해 한파 대피 목욕탕을 5곳으로 늘렸다. 이는 서울 자치구 가운데 최대 규모다. 구는 대상자가 한파대피 목욕탕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별 안내 문자를 발송할 예정이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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