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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지역 대표 축제인 한성백제문화제가 ‘피너클 어워드’ 세계 대회에서 ‘베스트 안전준비 및 위기관리 계획’ 부문 동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피너클 어워드’는 세계축제협회(IFEAWORLD)가 매년 주최하는 행사다.
구는 민선 8기 시작 후 ‘한성백제문화제’를 송파구 명성에 걸맞게 진화시켜왔다. 다양한 예술공연을 국적·인종과 관계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글로벌 문화축제로 추진하며 관람객 안전을 위한 전문적이고 전방위적인 시스템을 완성했다.
이러한 노력이 피너클 어워드 세계 대회에서 ‘베스트 안전 준비 및 위기관리 계획’ 수상으로 이어지며 한성백제문화제의 위상을 한층 더 높였다고 구는 설명했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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