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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구청장 박운기)는 민선 9기 공약사업인 ‘어린이집 건강돌봄’의 첫 이행으로 어린이집 냉난방비 지원 기간을 연간 8개월에서 9개월로 확대했다. 이는 기존 여름과 겨울철에만 지원되던 방식에서 벗어나 냉난방이 모두 필요할 수 있는 10월 환절기에도 보육실 온도 관리를 뒷받침하기 위함이다.
이번 조치로 관내 어린이집 113곳은 정원 규모에 따라 월 10만원에서 최대 25만원까지 10월분 냉난방비를 이달 중 추가로 받게 된다. 이를 위해 구는 1885만원의 추가경정예산을 확보했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