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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관내 중소기업의 국외 판로 개척을 돕기 위해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중국 선전에서 열린 수출상담회에 참가해 168만달러 규모의 수출 계약을 추진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행사에는 화장품·뷰티 분야 5개사가 참여해 국외 바이어 76개사와 89건의 일대일 상담을 진행했다. 한국 화장품의 뛰어난 제품력에 현지 바이어들의 큰 호응이 이어져 후속 협의가 활발히 진행 중이다. 우리은행의 지역사회 기여금 지원으로 추진된 이번 파견은 지난 3월 마곡에서 열린 국내 초청 행사에 이은 입체적인 지원의 일환이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