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공유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쾌적하고 매력적인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10월20일부터 11월19일까지 ‘양천구 건축공간디자인상’ 작품을 공모한다. 올해 처음 시행하는 이번 공모는 지역 내 우수한 건축물과 공공 공간 디자인을 발굴해 시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대상은 양천구에 조성된 시설물, 공개공지 및 정원 등 공간계획, 간판과 조명 등 시각디자인 세 분야다. 설계자가 직접 신청하거나 타인이 추천할 수 있으며, 서류와 현장 심사를 거쳐 총 네 작품 내외를 선정한다. 수상자에게는 양천구 건축위원회 위원 우선 위촉 등의 특전이 주어진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