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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살곶이 공원에 ‘희망의 인공달’ 띄워

등록 : 2020-09-17 16:10 수정 : 2020-09-18 14:03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청계천변 살곶이 체육공원에 ‘인공달’을 띄웠다. 인공달은 16일부터 10월18일까지 전시한다. 코로나19 극복과 치유를 기원하고, 한가위를 맞아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서다. 구는 지름 12m에 달하는 대형 인공달 1개와 2m 소형 인공달 21개를 설치했다. 영화를 감상할 수 있는 자동차 극장도 열린다. 구는 10월 초 대형 화면을 설치해 야외에서 영화를 상영할 계획이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